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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 후 부기 빠지는 시기에는 무엇을 먹어야 할까

낮춘 염분과 충분한 단백질, 넉넉한 수분이 부기 빠지는 시기를 돕고, 무리한 절식은 오히려 회복을 방해한다.

허윤도 기자미학 에스테틱 타임즈
의료진 감수 · 현대미학성형외과
바디 라인 모티프의 추상 블루 라인 아트

음식이 이미 끝난 지방 제거를 대신해 주지는 않지만, 부기가 빠지는 속도와 절개창이 아무는 질에는 분명히 영향을 준다. 수술 후 첫 달의 식단에는 나름의 역할이 있다.

부기 회복을 돕는 식탁

짠 음식은 조직에 수분을 붙드는 요인이어서 가공식품을 줄이고 간을 순하게 하는 것만으로 아침 부기가 달라진다. 매끼 챙기는 단백질은 조직 회복의 재료가 되고, 채소와 과일은 미량영양소를 채우며, 꾸준한 수분 섭취는 몸이 잔여 체액을 껴안기보다 내보내도록 돕는다.

필요한 영양은 체격과 흡입량, 기저 질환에 따라 개인차가 커서 남의 식단표를 그대로 옮기기 어렵다. 수술 직후 몇 주간의 무리한 열량 제한은 상처 회복을 늦추므로, 수술 후 곧바로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있다면 경과 진료에서 집도의나 영양 전문가와 시점을 조율하는 것이 좋다.

메디인덱스 기사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조언·광고가 아닙니다.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개별 판단은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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