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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수술 마취 전에는 금식해야 할까

마취 방식에 달려 있다. 국소마취만 쓰는 경우 대개 금식이 필요 없지만, 수면(진정)마취는 기도 안전을 위해 통상 수 시간의 공복이 요구된다.

허윤도 기자스완 아이 저널
의료진 감수 · 더스완성형외과
눈 모티프를 감싼 추상 블루 그리드 라인 아트

금식 규칙이 존재하는 이유는 하나다. 진정 상태에서는 반사 기능이 둔해져 역류한 위 내용물이 폐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위험이 적용되는지는 눈 수술에서 어느 깊이의 마취를 쓰느냐에 달려 있다.

국소마취만 할 때와 수면마취를 더할 때

국소마취 주사만으로 수술할 때는 의식과 반사가 유지되므로 대부분의 기관이 가벼운 식사를 허용한다. 그러나 수면마취가 더해지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고형식은 수 시간 전부터 비우는 것이 표준이며, 물 등 맑은 음료의 허용 범위는 기관별 지침을 따른다.

구체적인 금식 기준 시각은 기관 프로토콜과 역류 병력, 당뇨약 복용 여부 등 개인차 요인에 따라 달라진다. 자신의 금식 지침은 수술 전 상담에서 확인해야 하며, 실수로 음식을 먹었다면 솔직하게 알리는 것이 낫다. 숨기는 것보다 일정 조정이 안전하다.

메디인덱스 기사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조언·광고가 아닙니다.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개별 판단은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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