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꺼풀 수술 후 세수는 언제부터 해도 되나
눈가를 피한 부분 세안은 수술 2~3일 후부터 가능하지만, 눈가를 포함한 전체 세수는 대개 실밥 제거 이후로 미룬다.
글 김태선 기자스완 아이 저널
의료진 감수 · 더스완성형외과너무 이른 세수는 절개 부위를 적실 위험이 있고, 너무 미루면 피부가 번들거리고 불편해진다. 현실적인 답은 단계적 세안이다. 처음에는 수술 부위를 피해 닦고, 상처가 닫힌 뒤 눈가를 포함하면 된다. 대부분 일주일에서 열흘이면 자유롭게 세수할 수 있다.
절개선을 지키는 단계적 세안법
초기 며칠은 젖은 부드러운 수건이나 화장솜에 클렌징워터를 묻혀 이마·볼·턱만 닦고 눈꺼풀 주변은 건드리지 않는다. 실밥을 제거하고 상처가 닫혔다는 확인을 받은 뒤에는 미지근한 물과 순한 폼클렌저로 돌아가되 눈두덩을 문지르는 동작은 삼간다.
상처가 아무는 속도에는 개인차가 있고 눈밑 수술이나 재수술은 보호 기간이 더 필요할 수 있다. 위 일정은 기준선일 뿐이므로 자신의 세안 시점은 집도 전문의 진료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메디인덱스 기사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조언·광고가 아닙니다.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개별 판단은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