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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첫 눈꺼풀 수술, 너무 늦었을까

나이 자체가 장벽이 되는 경우는 드물며, 전신 건강과 복용 약물, 회복 능력이 주민등록상 연도보다 수술 가능 여부를 좌우한다.

허윤도 기자스완 아이 저널
의료진 감수 · 더스완성형외과
눈 모티프의 추상 블루 라인 아트

60대에 처음 눈꺼풀 수술을 알아보는 사람은 적지 않다. 늘어진 피부가 속눈썹을 누르거나 위쪽 시야를 좁히기 시작한 것이 계기인 경우가 많다. 이 연령대의 동기는 미용만큼 기능적이며, 그 자체로 진료를 받아 볼 충분한 이유가 된다.

나이 대신 확인하는 것들

수술 전 평가의 초점은 혈압, 당뇨 조절 상태, 항혈전제 복용 여부, 심폐 질환 등 마취와 회복을 좌우하는 요소들이다. 건강한 68세가 지병 관리가 안 되는 50세보다 수술 조건이 나을 수 있다.

고령층의 피부 탄력과 회복 속도는 개인차가 커서 결과와 회복 기간도 사람마다 다르다. 복용 중인 약 전체 목록을 들고 전문의 상담에 가는 습관 하나가 이 연령대에서 피할 수 있는 변수 대부분을 막아 준다.

메디인덱스 기사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조언·광고가 아닙니다.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개별 판단은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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