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 후 쌍꺼풀 수술, 언제부터 가능할까
눈물막과 각막 표면이 안정될 시간을 두기 위해 시력교정술 후 수개월의 간격을 두라는 권고가 일반적이다.
글 허윤도 기자suntinp@naver.com스완 아이 저널
의료진 감수 · 더스완성형외과라식·라섹 같은 시력교정술은 각막 신경과 눈물 분비를 일시적으로 흔들어 수개월간 눈을 건조하게 만들 수 있다. 눈성형 역시 한동안 깜박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두 수술의 간격이 지나치게 좁으면 안구 표면이 이중 부담을 진다.
두 수술의 순서와 간격
시력교정술 후 대략 3~6개월이 지난 뒤 눈성형을 받으라는 의견이 많으며, 건조 증상이 이어지면 그 이상 기다리기도 한다. 시력교정을 먼저 하는 순서가 흔하지만, 충분한 간격만 지키면 반대 순서도 가능하다.
눈물 기능이 돌아오는 속도는 개인차가 뚜렷해 날짜 계산만으로 적기를 판정할 수는 없다. 눈성형 상담에서 시력교정술 시기를 알리고, 전문의가 안구 표면 상태를 확인한 뒤 일정을 잡는 것이 안전한 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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