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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눈 붓기를 줄이는 습관은 무엇일까

머리를 약간 높여 자고 늦은 밤 염분과 술을 줄이며 짧은 냉찜질을 더하면 아침까지 수분이 빠지는 데 도움이 된다.

김태선 기자스완 아이 저널
의료진 감수 · 더스완성형외과
눈 모티프의 추상 블루 라인 아트

아침 붓기는 대부분 배수의 문제다. 밤사이 눈 주위에 고인 수분이 아직 빠지지 않은 상태로, 특정 제품 하나보다 작은 습관 교정이 더 꾸준한 효과를 낸다.

저녁 습관이 아침 거울을 결정한다

머리를 살짝 높이고 자면 중력이 눈가 수분을 빼 주지만, 짠 저녁이나 자기 전 음주는 반대로 물을 끌어들인다. 아침에는 몇 분간의 냉찜질과 가벼운 깜빡임만으로도 순환이 붓기를 걷어 내는 속도를 앞당길 수 있다.

붓기가 빠지는 속도에는 개인차가 있고, 습관 교정은 수분성 붓기에만 해당한다. 한낮이 지나도 가라앉지 않거나 가려움·통증이 동반되는 부기는 베개를 바꿀 일이 아니라 진료를 받아야 할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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