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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 수술 후 엎드려 자도 될까

회복 초기에는 피해야 하며, 엎드린 자세는 아무는 눈꺼풀에 압력과 붓기를 키우므로 최소 2주간은 바로 누워 자는 것이 원칙이다.

허윤도 기자스완 아이 저널
의료진 감수 · 더스완성형외과
눈 모티프의 추상 블루 라인 아트

엎드리거나 옆으로 자는 자세는 눈가를 베개에 짓누르고 밤사이 얼굴에 체액이 몰리게 한다. 눈 수술 후 첫 몇 주간 이런 자세는 아침 붓기를 키우고 절개선을 당길 수도 있다. 머리를 높인 채 바로 눕는 것이 권장되는 기본자세다.

자세를 지키는 요령

평소 엎드려 자는 사람은 몸 양옆에 베개를 두거나 목 베개를 활용해 뒤척임을 줄일 수 있다. 자다가 한 번 엎드렸다고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으며, 새로 생긴 통증이나 출혈, 갑작스러운 붓기 변화가 없는지 확인하고 자세를 바로잡으면 된다.

엎드려 자도 되는 시점은 수술 방식과 조직이 아무는 정도에 따라 개인차가 있다. 옆으로 눕거나 엎드리는 자세를 언제부터 해도 되는지는 경과 진료에서 전문의에게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메디인덱스 기사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조언·광고가 아닙니다.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개별 판단은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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