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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린과 영양제, 눈성형 전 끊어야 할까

혈액 응고를 늦추는 약과 일부 흔한 영양제는 멍과 출혈 경향을 키우지만, 처방약 중단은 의사의 지시가 있을 때에만 해야 한다.

허윤도 기자스완 아이 저널
의료진 감수 · 더스완성형외과
눈 모티프의 추상 블루 라인 아트

눈꺼풀은 몸에서 혈관이 가장 풍부한 피부 부위에 속해, 응고를 늦추는 성분은 그대로 짙은 멍과 붓기로 나타난다. 아스피린 같은 대표적 약물만이 아니라 오메가3, 비타민E, 은행잎 추출물, 일부 한방 제제처럼 말하는 것을 잊기 쉬운 것들도 포함된다.

전부 알리되, 중단은 선별적으로

실무 원칙은 이렇다. 처방약, 일반약, 영양제를 가리지 않고 복용 중인 모든 것을 의료진에게 알리고, 지목된 영양제는 통상 1~2주 전부터 중단한다. 처방된 항혈전제를 임의로 끊는 것은 금물이며, 그 판단은 처방한 의사의 몫이다.

어떤 성분이 문제인지, 얼마나 일찍 끊어야 하는지는 지병과 제품에 따라 개인차가 있어 인터넷의 일반 목록이 내 경우를 대신하지 못한다. 복용 중인 약통을 직접 들고 가거나 사진으로 찍어 전문의 상담에서 보여 주는 것이 정확한 계획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메디인덱스 기사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조언·광고가 아닙니다.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개별 판단은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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