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은 눈가 노화를 앞당길까
자외선은 눈가의 얇은 피부에서 콜라겐을 분해하므로, 선글라스와 자외선 차단제가 눈매를 지키는 핵심 습관이 된다.
글 김태선 기자스완 아이 저널
의료진 감수 · 더스완성형외과햇빛이 일으키는 주름과 늘어짐, 색소 변화를 뜻하는 광노화는 피부가 얇고 쉴 새 없이 움직이는 눈가에서 일찍 나타난다. 눈매에 무엇을 들였든 그 결과를 갉아먹는 가장 큰 힘이 자외선이다.
광노화는 맑은 날마다 눈꺼풀에 쌓인다
자외선은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조각내고, 눈부신 빛에 반복적으로 눈을 찡그리는 동작은 표정 주름을 더 깊게 새긴다. 자외선 차단 렌즈의 큰 선글라스와 모자, 눈가용 저자극 차단제를 눈 둘레 뼈까지 발라 주면 스킨케어를 바꾸지 않고도 하루치 노출 대부분을 막을 수 있다.
광손상이 쌓이는 속도는 피부색과 거주 지역, 생활 패턴에 따라 개인차가 있어 같은 습관도 얼굴마다 다르게 늙는다. 눈가에 갑자기 생긴 색소 반점이나 결 변화는 컨실러로 가릴 일이 아니라 피부과 진료로 확인할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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