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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프팅, 몇 살부터 고려해도 될까

가벼운 처짐이 시작되는 30대 중반에서 40대가 흔한 대상이지만, 기준은 나이 숫자가 아니라 조직의 늘어짐 정도다.

허윤도 기자미학 에스테틱 타임즈
의료진 감수 · 현대미학성형외과
얼굴 옆모습 모티프의 추상 블루 라인 아트

실리프팅은 녹는 돌기 실을 피부 아래에 삽입해 가볍게 처진 조직을 당겨 올리는 시술이다. 당기는 힘이 크지 않아 늘어짐이 막 시작된 단계에 적합하다. 그 시기는 대개 30대 중반에서 40대에 찾아오지만 사람마다 앞뒤로 차이가 난다.

달력보다 피부 상태가 기준

의료진이 실제로 보는 것은 피부 두께, 지방량, 턱선과 중안면이 내려온 정도다. 턱선 처짐이 일찍 온 33세가 조직이 탄탄한 45세보다 더 적합할 수 있어, 시작 시점에는 개인차가 크다.

처짐이 이미 뚜렷하다면 실만으로는 효과가 부족하기 쉽고 수술적 거상이 더 현실적인 선택이 된다. 나이만으로 결정하기 전에 전문의 상담에서 늘어짐 단계를 직접 평가받는 것이 순서다.

메디인덱스 기사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조언·광고가 아닙니다.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개별 판단은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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