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토닝은 보통 몇 회 받을까
색소를 조금씩 옅게 하는 방식이라 한 번으로 끝나기보다 여러 회 반복이 일반적이며, 회수는 다루는 색소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글 허윤도 기자suntinp@naver.com미학 에스테틱 타임즈
의료진 감수 · 현대미학성형외과레이저토닝은 강한 한 번의 제거보다 은은한 에너지를 여러 번 반복해 색소를 서서히 옅게 만드는 방식이다. 그래서 보통 몇 주 간격으로 여러 회에 걸쳐 계획하며, 회수는 피부가 반응하는 정도에 맞춰 조정한다.
회수가 달라지는 이유
색소의 깊이와 밀도, 다루는 고민의 성격, 피부가 매 회를 견디는 정도가 모두 총 회수를 좌우한다. 시술은 대개 간격을 두고 진행하며, 무리하게 강하거나 잦게 하면 개선 대신 반동성 착색을 부를 수 있다.
색소의 양상은 사람마다 달라 개인차가 있어, 한 얼굴에 맞는 계획이 다른 얼굴에는 더 많거나 적은 방문을 요구할 수 있다. 자신의 피부에 맞는 회수는 전문의 상담으로 잡는 것이 좋다.
메디인덱스 기사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조언·광고가 아닙니다.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개별 판단은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