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시술 전, 피해야 할 약은 무엇인가
아스피린과 일부 소염진통제, 특정 보충제처럼 출혈이나 멍을 늘릴 수 있는 약이 대표적으로 거론된다.
글 허윤도 기자suntinp@naver.com미학 에스테틱 타임즈
의료진 감수 · 현대미학성형외과일상적으로 쓰는 일부 약과 보충제는 피를 묽게 하거나 응고를 늦춰, 주사나 레이저 시술 후 멍을 늘릴 수 있다. 아스피린, 일부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 몇몇 항응고제, 오메가3, 비타민 E, 음주가 이런 맥락에서 가장 자주 언급된다.
멍·출혈과 관련된 약들
이들에 대한 우려는 대개 위험이라기보다 미용상의 멍이지만, 시술 직전에 여러 가지가 겹치면 그 영향이 쌓인다. 질환 때문에 복용하는 처방약은 미용 시술을 위해 임의로 끊어서는 안 된다.
이런 성분에 대한 민감도는 사람마다 달라 개인차가 있어, 일반적인 목록은 출발점일 뿐이다. 어떤 것을 언제까지 중단할지는 처방의와 함께 전문의 상담을 거쳐 정하는 것이 좋다.
메디인덱스 기사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조언·광고가 아닙니다.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개별 판단은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