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Index

가슴성형 수술 전에는 어떤 검사를 받나

1차 가슴확대 수술 전에는 신체 진찰과 혈액검사, 필요 시 심전도·흉부 X선, 그리고 유방 영상검사가 기본 항목으로 꼽힌다.

허윤도 기자유앤유 브레스트 헬스 타임즈
의료진 감수 · 유앤유성형외과
검진 스캔 모티프의 추상 블루 라인 아트

가슴확대는 마취 하에 진행되는 선택 수술이므로, 수술 전 검사는 현재 건강 상태로 수술과 마취를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다. 병력 청취와 혈액검사, 연령이나 병력에 따라 심전도·흉부 X선, 그리고 유방초음파 같은 기초 영상검사가 통상적인 구성으로 꼽힌다.

검사 항목별로 확인하는 것

혈액검사는 지혈 기능과 빈혈, 감염 지표, 마취 약물 용량에 영향을 주는 간·신장 수치를 확인한다. 심전도와 흉부 X선은 마취 계획을 바꿀 수 있는 심장·폐 질환을 살피고, 유방 영상검사는 보형물이 들어가기 전의 조직 상태를 기록해 둔다.

검사 목록은 나이와 복용 약, 만성질환에 따라 개인차가 있어 갑상선·혈당 검사나 추가 영상이 더해지기도 한다. 상담 때 복용 중인 약 전체를 알리고 의료진이 항목을 조정하도록 하는 것이 안전한 순서다.

메디인덱스 기사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조언·광고가 아닙니다.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개별 판단은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