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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 유방암의 날 맞아 자가검진 체험·영화관람 행사

단국대병원은 유방암의 날 주간을 맞아 환우와 내원객을 대상으로 자가검진 체험 캠페인과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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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은 유방암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우에게 휴식과 소통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10월 20일과 22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행사에는 자가검진 체험 캠페인과 ‘핑크시네마’가 포함됐다.

자가검진 체험 캠페인

단국대병원은 유방암의 날 주간 프로그램으로 환우와 내원객을 위한 자가검진 체험 캠페인을 열었다. 병원은 이 활동을 통해 유방암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했다.

환우와 의료진이 함께한 핑크시네마

단국대병원 유방암센터는 10월 22일 천안터미널 CGV에서 핑크시네마를 개최했다. 유방암 환우와 유방외과 의료진 등 약 70명이 참여했다.

유방암센터는 치료와 검사로 지친 환우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영화를 보고 의료진과 소통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 영화 상영 전에는 민준원 센터장이 유방암 치료 후 체중을 주제로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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