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약품, 근육 보존 비만 신약 HM17321 제넨텍에 기술 수출
한미약품이 비만과 관련 대사질환을 겨냥한 UCN2 유사체 HM17321의 한국 외 지역 개발·제조·상업화 독점권을 제넨텍에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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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이 비만과 관련 대사질환을 겨냥한 UCN2 유사체 HM17321의 한국 외 지역 개발·제조·상업화 독점권을 제넨텍에 이전했다.

가수 서인영이 약 10년 만의 페스티벌 무대를 준비하며 팔뚝 지방흡입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배우 정가은이 48세인 자신이 집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관리 습관으로 마사지를 포함한 일상을 공개했다.

대한피부과학회는 손 피부질환이 반복되거나 오래 지속되면 증상만으로 판단하거나 자가치료하지 말고 피부과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가 마이토피 캠페인을 시작한 가운데, 미국습진협회 주관 환자·보호자 설문은 치료 선택을 돕는 진단 검사에 높은 관심이 있음을 확인했다.

레이저옵텍이 두바이 더마 2026에서 제품을 소개하고 현지 의료진·업계 관계자와 사업 협력을 논의하며 중동 의료시장 접점을 넓혔다.

중헌제약은 히알루론산 필러 로리앙이 채널A에서 공개된 3단계 관리 중 꺼진 부위의 볼륨을 보완하는 마지막 단계에 사용됐다고 밝혔다.

9월 10일 심포지엄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GLP-1 비만치료제의 오남용과 불법유통 우려에 대응해 적절한 처방과 실효성 있는 관리를 주문했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한의사의 레이저 의료기기 사용을 정규 교육과정과 면허범위, 환자 안전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GLP-1 계열 비만치료제를 오·남용우려의약품으로 지정하는 절차를 진행하며 이달 중 개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성인 안구건조증 환자의 각·결막 상피 장애 개선에 쓰는 아주약품의 라티카점안액5%를 국내 개발 44번째 신약으로 허가했다.

아리바이오와 아리바이오랩이 히알루론산 필러 비단 4종에 대해 인도네시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최종 품목허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