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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약품 라티카점안액5%, 국내 개발 44번째 신약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성인 안구건조증 환자의 각·결막 상피 장애 개선에 쓰는 아주약품의 라티카점안액5%를 국내 개발 44번째 신약으로 허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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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 9월 8일 레코플라본수화물을 주성분으로 하는 라티카점안액5%를 허가했다. 이 품목은 국내에서 개발된 44번째 신약으로 지정됐다.

아주약품과 지엘팜텍이 이 안구건조증 치료제를 공동 개발했다. 성인 안구건조증 환자를 대상으로 안구 표면의 점액 분비를 촉진해 각막과 결막의 상피 장애를 개선하는 약이다.

이번 허가의 핵심

이번 허가로 개발명 AJU-S56인 라티카점안액5%가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다. 아주약품은 후기 임상개발과 품목허가를 거쳐 상용화 단계에 도달한 자사의 첫 신약이라고 밝혔다.

아주약품은 국내에서 개발된 안구건조증 치료제가 신약 허가를 받은 첫 사례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번 허가가 안구건조증 환자의 치료 선택 폭을 넓힐 것으로 기대했다.

확인할 범위와 환자별 고려사항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에 마련한 신약 품목허가·심사 업무절차에 따라 신청을 심사했다. 20명 규모의 품목전담팀을 구성하고 임상시험 관리와 제조·품질관리 사항을 우선 심사했으며, 신청 전후 맞춤형 대면회의를 진행했다.

의약뉴스·메디파나뉴스·청년의사 보도는 정확한 효과 수치나 부작용, 회복 관련 고려사항, 투여법, 비교 결과를 다루지 않았다. 치료 판단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환자는 허가된 사용 목적이 자신의 상태에 맞는지, 어떤 관찰이 필요한지 자격을 갖춘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진료 상담에서 물어볼 내용

환자는 자신의 안구건조증에 동반된 각막 또는 결막 상피 문제가 라티카점안액5%의 허가 목적에 해당하는지 물어볼 수 있다. 의사는 검사 결과와 기존 치료 이력을 함께 살펴 허가 범위의 적용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다.

현재 사용하는 안약과 점액 분비 촉진 방식의 치료제를 어떻게 조정할지, 어떤 변화가 생기면 다시 진료받을지도 질문할 수 있다. 이런 질문은 품목허가의 의미를 환자별 치료 판단으로 연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자주 묻는 질문

라티카점안액5%는 어디에 쓰나요?

성인 안구건조증 환자의 각막·결막 상피 장애를 개선하는 용도로 허가됐다. 안구 표면의 점액 분비를 촉진하는 방식으로 작용한다.

라티카점안액은 누가 개발했나요?

아주약품과 지엘팜텍이 공동 개발했다. 아주약품은 2026년 9월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

왜 국내 개발 44번째 신약이라고 하나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라티카점안액5%를 허가하면서 국내에서 개발된 44번째 신약으로 지정했기 때문이다. 허가 대상은 성인 안구건조증 환자의 각·결막 상피 장애 개선이다.

안과 진료 상담 체크리스트

  • 내 안구건조증은 이번 허가 대상인 각막·결막 상피 장애에 해당하나?
  • 안구 표면의 점액 분비를 촉진하는 치료 방식이 내 진료 계획에 어떻게 적용되나?
  • 현재 사용하는 안약과 함께 이 약을 어떻게 고려해야 하나?
  • 이 약을 처방받는다면 어떤 상태를 관찰해야 하나?
  • 허가된 사용 목적이 나에게 맞는지 판단할 때 어떤 개인 요인을 살펴야 하나?

메디인덱스 기사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조언·광고가 아닙니다.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개별 판단은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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