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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술 후 열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수술 후 48시간 안의 미열은 드물지 않지만, 3일 이후 새로 오르는 열이나 가슴 발적을 동반한 열은 감염을 가려야 할 병원의 문제다.

허윤도 기자브레스트 메디컬 리뷰
의료진 감수 · 엄나구모성형외과
맥박 파형 모티프의 추상 블루 라인 아트

수술 후의 체온 상승이 모두 문제인 것은 아니다. 첫 하루 이틀의 미열은 몸의 염증 반응과 마취 후 얕아진 호흡이 겹친 결과인 경우가 많다. 의미를 바꾸는 것은 시점이다. 대략 3일 차 이후 시작되거나 오르는 열은, 새 보형물이 들어간 재수술 환자라면 진찰로 배제하기 전까지 공간 감염의 가능성으로 다뤄야 한다.

체온은 가슴 상태와 함께 읽는다

체온이 높게 나오면 그때마다 수술 부위를 함께 살핀다. 번져 가는 발적, 새로 생긴 열감, 다시 시작된 부기, 걸쭉해지거나 냄새 나는 분비물, 열과 나란히 오르는 통증은 모두 그림을 감염 쪽으로 옮긴다. 기초 체온과 발열 반응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숫자 하나보다 추세와 동반 소견이 중요하다.

보형물 공간의 감염은 일단 자리 잡으면 먹는 약만으로 다스리기 어렵기 때문에 조기 진찰이 결과를 가른다. 3일 이후의 발열, 가슴 변화를 동반한 모든 발열, 오한과 전신 무력감이 있다면 남은 항생제로 자가 처치할 일이 아니라 그날 안에 수술 기관에 연락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메디인덱스 기사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조언·광고가 아닙니다.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개별 판단은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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