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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후 골프와 테니스는 언제부터 다시 하나

회전 스윙은 흉벽을 강하게 늘이기 때문에 퍼팅이 먼저, 풀스윙은 6주 전후, 서브와 스매시는 가장 늦게 재개된다.

김이준 기자유앤유 브레스트 헬스 타임즈
의료진 감수 · 유앤유성형외과
검진 스캔 모티프의 추상 블루 라인 아트

골프 스윙과 테니스 스트로크의 공통점은 대흉근을 빠르게 늘였다 튕기는 몸통 회전이다. 이 때문에 클럽·라켓 스포츠는 운동 복귀 일정에서 별도의 자리에 놓인다. 몸싸움이 있는 종목보다는 순하지만, 조깅보다는 가슴에 부담이 크다.

퍼팅에서 풀스윙까지 단계적으로

단계적 복귀가 일반적이다. 퍼팅과 짧은 어프로치는 3~4주, 하프 스윙은 5주 무렵, 드라이버 풀스윙과 랠리는 대략 6주부터이고 머리 위 서브와 스매시가 가장 늦다. 회전 동작을 견디는 정도는 보형물 위치와 몸 상태에 따라 개인차가 있어, 예약된 라운드가 아니라 당김의 정도가 속도를 정해야 한다.

스윙 도중 가슴을 가로지르는 당김이 느껴지면 무리해서 라운드를 끝내기보다 한 단계 낮추라는 신호다. 대회를 준비하는 경우라면 코스에서 시험하지 말고 상담을 통해 복귀 일정을 정하는 것이 안전하다.

메디인덱스 기사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조언·광고가 아닙니다.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개별 판단은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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