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헬스케어·퍼슬리, 유방암 환우 건강관리 세미나 개최
인바디헬스케어와 퍼슬리가 유방암 치료 중이거나 치료를 앞둔 환우를 위한 건강관리 세미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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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헬스케어와 AI 건강상담 서비스 기업 퍼슬리는 10월 18일 서울 강남구 인바디 본사에서 세미나를 열었다. 두 회사는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아 참가자가 자신의 신체 상태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일상에서 건강을 관리하도록 돕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병원 밖에서도 이어지는 건강관리
‘인바디와 함께하는 바로 보는 내 몸, 궁금증 디톡스’라는 이름의 이번 세미나는 유방암 치료 중인 환우와 치료를 앞둔 환우를 대상으로 했다. 진료 일정 밖에서도 이어지는 자기 건강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행사와 함께 인용된 국가암정보센터 수치에 따르면 국내 유방암 유병자는 약 35만 명이다. 인바디헬스케어와 퍼슬리는 이들을 위한 맞춤형 홈 헬스케어 지원의 하나로 세미나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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