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성형 후 옆으로 자는 건 언제부터 되나
첫 몇 주는 등을 대고 자는 것이 원칙이고, 옆으로 눕는 자세는 보형물이 자리 잡은 뒤 재개된다.
글 허윤도 기자suntinp@naver.com유앤유 브레스트 헬스 타임즈
의료진 감수 · 유앤유성형외과등을 대고 자면 회복 중인 가슴에 압력이 실리지 않고, 보형물 공간이 아직 형성되는 시기에 보형물이 옆으로 밀리는 것도 막을 수 있다. 대부분의 집도의는 대략 첫 2주, 경우에 따라 그 이상 등을 대고만 자도록 권한다.
옆잠 재개 시점을 판단하는 기준
옆으로 눕는 자세는 대개 2~4주 사이, 경과 진료에서 보형물이 안정적이고 절개부 회복이 순조롭다는 확인을 받은 뒤 허용된다. 초기에는 밤에도 지지력 있는 속옷을 착용하고 가슴 앞에 베개를 대면 자세 전환이 한결 수월하다.
조직의 탄력과 보형물 위치는 사람마다 개인차가 커서 허용 시점도 제각각이다. 일찍 허용되는 경우도, 더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다. 옆으로 누웠을 때 통증이나 당김이 느껴지거나 다음 날 아침 가슴 모양이 달라 보이면 다시 등을 대고 자면서 담당의 상담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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