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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후 스키와 스노보드는 언제부터 탈 수 있나

문제는 추위가 아니라 낙상이다. 정비된 슬로프는 6~8주 이후, 격한 라이딩과 붐비는 슬로프는 그보다 늦게 허용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허윤도 기자유앤유 브레스트 헬스 타임즈
의료진 감수 · 유앤유성형외과
검진 스캔 모티프의 추상 블루 라인 아트

스키와 스노보드에는 헬스장에 없는 위험이 있다. 다져진 눈에 가슴부터 넘어지거나 붐비는 슬로프에서 충돌하는 상황이다. 추위 자체는 관리할 수 있는 변수이고, 시간표를 정하는 것은 낙상 시나리오다.

날씨가 아니라 낙상을 기준으로 계획

통상적인 지침은 조직이 충격을 견디고 팔을 크게 써도 가슴이 아프지 않게 된 6~8주 이후 완만한 정설 슬로프부터 허용한다. 파크 라이딩과 모굴, 빙판이 된 날은 더 뒤로 미룬다. 회복과 몸의 감각 모두 개인차가 있어, 첫날은 속도를 줄이는 편이 낫다.

보온복 안에 지지력 있는 스포츠브라를 입으면 충격과 보온에 모두 도움이 된다. 초보자가 많은 슬로프는 충돌 확률이 높아 초반에는 한적한 코스를 고르는 것이 좋다. 회복 기간 안에 여행이 잡혀 있다면 리프트권이 아니라 진료 상담이 판단 기준이 되어야 한다.

메디인덱스 기사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조언·광고가 아닙니다.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개별 판단은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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