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성형 후 태닝은 해도 되나
자외선이 보형물에 닿지는 않지만 아물지 않은 흉터를 영구적으로 어둡게 만들 수 있어, 6~12개월간 흉터를 가리라는 조언이 일반적이다.
태닝 질문은 사실 둘로 나뉜다. 열과 자외선은 피부 아래 깊이 놓인 보형물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취약한 쪽은 흉터다. 회복 중인 조직은 자외선을 받으면 색소를 불규칙하게 만들어 낸다.
몸은 태워도 흉터는 가린다
일광욕과 태닝베드는 절개 부위가 완전히 닫히기 전에는 피하라는 것이 일반적 지침이고, 흉터 자체는 성숙하는 6~12개월간 테이프나 수영복, 자외선차단제로 가린다. 변수는 감각 저하다. 가슴 피부 감각의 회복 속도에는 개인차가 있고, 열을 느끼지 못하는 피부는 알아차리지 못한 채 화상을 입는다.
절개 부위가 아문 뒤에는 자외선 없이 색을 내는 셀프태닝 제품이 흔히 허용되는 대안이다. 다만 흉터에서 떨어진 부위에 먼저 시험해 본다. 흉터 선이 수영복 밖으로 드러나는 위치라면 여름철 가리는 방법을 진료 상담에서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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