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네이트 시술 전에 식사해도 되나
가능하다. 국소마취는 금식이 필요 없고, 시술 후 몇 시간은 입이 얼얼해 식사가 어려우므로 미리 가볍게 먹어 두는 편이 오히려 낫다.
글 허윤도 기자suntinp@naver.com드림 스마일 저널
치과의사 감수 · 드림치과라미네이트 진료는 수면이 아닌 국소마취로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수술식 금식 규칙이 적용되지 않는다. 실제 문제는 시술 전 식사가 아니라 시술 후 마취가 풀리기까지의 시간이다.
가볍게 먹고 양치는 꼼꼼히
시술 한두 시간 전에 평소처럼 또는 가볍게 식사하고 양치를 꼼꼼히 해 진료 부위를 깨끗하게 만들면 된다. 음주는 피하고, 커피는 긴장을 키운다면 줄이는 것이 낫다. 빈속으로는 긴 진료가 더 힘들게 느껴진다.
다만 진정요법이나 전신마취가 예정돼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져 의료기관의 금식 지침을 따라야 한다. 마취 방식과 지침은 증례와 건강 상태에 따라 개인차가 있으므로 자신에게 적용되는 방식을 치과의사와 상담해 확인해야 한다.
메디인덱스 기사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조언·광고가 아닙니다.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개별 판단은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