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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네이트가 있으면 운동할 때 마우스가드를 껴야 할까?

접촉이 있는 운동이라면 그렇다. 기성품은 라미네이트 치열에 잘 맞지 않는 만큼, 맞춤 제작 여부가 평소보다 중요하다.

김이준 기자드림 스마일 저널
치과의사 감수 · 드림치과
치아 모티프의 추상 블루 라인 아트

주말마다 농구를 하는 사람이 라미네이트 시술 후 마우스가드까지 필요하냐고 묻는 경우가 있다. 팔꿈치가 앞니를 찾아오는 빈도를 생각하면, 많은 치과의사가 마우스가드를 보철을 지키는 기본 장비로 본다.

라미네이트에는 맞춤형이 답이다

입에 가해지는 충격은 라미네이트에 최악의 조합이다. 갑작스럽고, 축에서 벗어나 있으며, 한 점에 집중된다. 잘 만든 마우스가드는 이 충격을 치열 전체로 분산시킨다. 문제는 적합도다. 끓여서 무는 기성품은 치아 표면에 정밀하게 맞물리지 않아 라미네이트 가장자리를 고르지 않게 붙잡고, 뺄 때 지렛대처럼 힘을 가하기도 한다. 치과에서 인상을 떠 제작한 맞춤형은 힘을 예측 가능하게 분산시키고 포세린을 젖히지 않고 탈착된다.

어떤 운동까지 마우스가드가 필요한지는 경기 방식과 접촉 강도에 따라 개인차가 있다. 자전거와 복싱은 위험 곡선의 다른 지점에 있다. 치과 상담에서 자신의 운동 종목을 이야기해 보길 권한다. 야간 이갈이가 함께 있다면 운동용과 수면용 장치는 설계가 달라 각각 계획해야 하는지도 물어볼 만하다.

메디인덱스 기사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조언·광고가 아닙니다.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개별 판단은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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