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대로 마시면 정말 라미네이트 착색을 줄일 수 있을까?
빨대는 착색 음료가 앞니를 지나치게 만드는 실제 효과가 있다. 단, 빨대 끝이 앞니를 지나 뒤쪽에 있어야 한다.
라미네이트를 지키려고 아이스 커피를 빨대로 바꿔 마시는 사람이 많다. 이 방법은 실제로 효과가 있다. 다만 효과의 크기는 빨대 끝이 입안 어디에 놓이느냐에 전적으로 달려 있다.
효과를 가르는 것은 위치다
색소가 진하거나 산성인 음료의 착색과 침식은 접촉 시간에 비례한다. 액체를 앞니 뒤쪽으로 바로 흘려보내면 라미네이트 경계부와 그 옆 자연 앞니의 노출이 실제로 줄어든다. 문제는 많은 사람이 빨대 끝을 입술 바로 안쪽에 두고 마신다는 점이다. 그 위치에서는 한 모금마다 앞니가 음료에 씻긴다. 빨대 끝을 혀 중앙 쪽, 라미네이트 구역을 지난 지점으로 향하게 하면 앞니 접촉이 크게 줄어든다. 아이스 커피, 콜라, 붉은 색소 음료에 특히 유용하다.
빨대는 유용한 습관일 뿐 기본 관리를 대신하지 못한다. 착색 음료 후 물 헹굼, 경계부 중심의 매일 세정, 주기적인 전문 연마가 여전히 핵심이다. 착색 속도는 침 상태, 경계부 품질, 음용 빈도에 따라 개인차가 있으므로, 습관을 지켰는데도 변색이 진행되는 듯하면 색이 표면에 앉은 것인지 접착제 선에 스민 것인지 치과 진료에서 감별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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