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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거상 후 술은 언제부터 마실까

술은 혈관을 넓히고 지혈을 방해해, 수술 후 2~4주 이상 금주를 권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허윤도 기자미학 에스테틱 타임즈
의료진 감수 · 현대미학성형외과
얼굴 옆모습 모티프의 추상 블루 라인 아트

술은 초기 회복이 하려는 일을 거의 전부 방해한다. 혈관을 넓혀 붓기와 멍을 부추기고, 지혈을 방해하며, 조직을 건조하게 만들고, 처방 약과 상호작용할 수도 있다. 이 때문에 안면거상 후 2~4주 이상 금주를 권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정확한 기간은 수술 내용과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회복을 되돌리지 않는 음주 재개

집도의의 허락이 떨어지면 소량부터 시작하는 것이 요령이다. 물을 충분히 마시며 가볍게 한 잔만 하고 다음 날 아침 얼굴 반응을 살핀다. 술만 마시면 얼굴이 붉어지는 체질은 붓기가 더 빨리 돌아오는 경향이 있고, 진통제·항생제 복용이 끝나기 전의 음주는 피해야 한다.

주량과 회복 속도는 개인차가 커서 일반적인 시간표는 규칙이 아니라 전문의와 상담할 출발점으로 삼는 것이 맞다. 음주 후 한쪽만 붓거나 욱신거리는 통증, 절개선 주변의 붉어짐이 가시지 않고 지속되면 술을 끊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

메디인덱스 기사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조언·광고가 아닙니다.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개별 판단은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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