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부·성형외과 외국인 환자 154만명, 전년보다 82.5% 증가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5년 피부과·성형외과 외국인 환자는 154만5800명으로 2024년보다 82.5% 늘었다.
자동 작성·편집 검수 기사입니다. 공개된 기사 메타데이터를 다출처로 종합했으며 의료진의 개별 진료 또는 임상 감수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남 의원의 분석에 따르면 2025년 진료과별 외국인 환자 가운데 피부과·성형외과 비중은 74.1%였다. 두 진료과의 환자는 2024년 84만6889명에서 2025년 154만5800명으로 증가했다.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액 2000억원 육박
남 의원의 분석은 2025년 미용성형 의료서비스 부가가치세 환급액을 1964억원으로 집계했으며, 이는 전년의 두 배를 넘는 규모였다. 외국인 환자 증가와 함께 미용성형 관련 세금 환급도 크게 늘어난 셈이다.
수치가 보여주는 범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수치는 환자 규모와 진료과 편중, 부가세 환급액을 보여준다. 이 지표는 개별 피부·성형 시술의 효과, 안전성, 위험 또는 결과를 평가하는 임상 근거가 아니므로 치료법 비교나 시술 결정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다.
메디인덱스 기사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조언·광고가 아닙니다.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개별 판단은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