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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대만 의료진 초청해 HA 필러 라인업 확대

휴젤은 히알루론산 필러 라인업을 확대하고 대만 보툴리눔 톡신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대만 미용의료 전문가 25명을 국내로 초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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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은 9월 16일부터 나흘간 대만 미용의료 전문가 25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학술 프로그램 ‘L.E.A.D.’를 진행했다. 휴젤은 히알루론산 필러 라인업을 확대하는 한편, 2027년 대만 보툴리눔 톡신 시장 점유율 35%를 목표로 현지 의료진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생산시설 견학 포함

참가 의료진은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와 히알루론산 필러 ‘더채움’ 생산시설을 견학했다. 더채움은 대만에서 ‘리볼렉스’라는 제품명으로 공급된다.

대만 시장 확대 전략

휴젤은 2019년 대만 시장에 진출했으며, 현재 약 30%인 보툴리눔 톡신 시장 점유율을 2027년까지 35%로 높인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번 의료진 프로그램에서는 톡신 사업과 함께 확대 중인 히알루론산 필러 제품군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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