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아름다운가게, 폐의류로 만든 벤치 4개 신현중학교에 기증
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폐의류 260kg을 활용해 만든 벤치 4개를 서울 신현중학교에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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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와 아름다운가게는 지난달 서울 중랑구 신현중학교에 벤치를 전달했다고 9월 17일 밝혔다. 신현중학교는 학생 휴식공간으로 교외와 실내에 각각 2개를 설치했다.
폐의류가 학교 휴식공간으로
두 기관은 폐의류 총 260kg을 활용해 벤치 4개를 제작했다. 이 사업은 365mc가 2025년 12월 폐의류 업사이클링 학교 벤치 설치와 자원순환 환경교육을 위해 아름다운가게에 4000만원을 후원하면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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